Criticism & Reviews
평론
Criticism
문학평론 (일부)
「AI와 함께, 평론가는 어떻게 읽는가?」, 『문학광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07.01.
「AI 문학/예술 지도 - AI 문학/예술을 둘러싼 몇 가지 풍경과 쟁점」, 『문학들』 2026 봄호, 심미안, 2026.02.
「보르헤스의 AI 도서관 — 언어 모델 AI의 은유들」, 『오늘의 문예비평』 2025년 겨울호, 2025.12.
「AI 알고리듬 너머의 리듬을 꿈꾸다 ― 고호관과 배명훈의 SF 단편과 더불어」, 『생명과 문학』 2025년 가을호(통권18호), 2025.
「인공지능의 복음서와 묵시록 — 듀나의 SF를 ChatGPT와 함께 읽다」, 『문학광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04.01.
「어린-어른, 혹은 성숙한 키덜트의 미학 - 이우성 신작시 작품론」, 『현대시』 2023년 8월호, 2023.08.
「인간의 다른 미래를 묻다, 꿈꾸다 ― 트랜스/포스트휴먼 SF의 서사 윤리」, 『경희대학교 대학원보』 261호, 2023.06.10.
「나는 상자 속의 목소리 — AI 시인과의 대화」, 『현대시』 2023년 1월호, 2023.01.
「세계의 끝에서 다시 내딛는 이야기들 ― 팬데믹 이후의 한국 SF 소설」, 『문학의오늘』 42호, 솔출판사, 2022.02.
「포스트휴먼과 인공지능 SF서사」, 『K-문화융합저널』, 사단법인 K-문화융합협회, 2021.06.
「바다 건너의 역사, 그녀들의 이름을 찾아가는 여정 ― 하와이 초기 이민사 소설의 역사적 상상력」, 『쓺』 10호, 2020년.
「최초의 반려묘 까맹이부터 이백 살 사이보그 고양이까지 ― 한국 현대소설의 반려동물」, 『대산문화』 2019년 겨울호(통권 74호)
「미래의 인간은 고통에서 해방될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2019.10.31.
「미래를 살아가는 방식, 미래를 사랑하는 방식 - 포스트휴먼의 삶과 사랑」, 『인문360』,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01.21.
「잘 수 없는 여자, 잘 수밖에 없는 여자: 잠과 밤의 이야기」, <인문 360>, 2018.10.11.
「광기와 절망, 혹은 사랑의 열병: 들끓는 문장들, 더위의 은유들」, <인문 360>, 2018.08.20.
「다른 별에서 지구에 소풍 온 시인 ― 장이지 시인 인터뷰」, 『모든시』 2018년 여름호(제4호).
「소설만이 소설을 안다 — 이기호와 박형서의 소설들」, 『문학들』 2018년 겨울호.
「그렇게도 당신을 모른다 -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웹진 <비유> 6호, 서울문화재단, 2018.05.29.
「꿈의 파산 시대, 문학적 파상력을 위하여 — 김홍중의 ‘꿈’과 ‘파상력’에 관한 글들」, 『문학과사회』 2018년 봄호.
「도시는 詩를 쓴다 ― 도시 시의 풍경들」, 『시로 여는 세상』 2018년 가을호.
「소설 실험실, 인생 실험실 ― 박형서 소설의 알레고리」, 『작가세계』 2016년 겨울호(통권 111호).
「죽임과 죽음의 한복판, 그곳에 희미한 사랑과 자유 — 김석범의 『까마귀의 죽음』 읽기」, 『제주작가』 2016년 가을호.
「소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 정세랑, 배명훈, 진연주의 장편소설」, 『자음과모음』 2016년 봄호.
「기억의 (흑)마법, 그리고 사랑이라는 유일신(들) ― 윤이형과 손홍규의 최근 소설들」, 『문학들』 2016년 봄호(02.29).
「털 없는 원숭이들의 코믹 액션 리얼리즘 극장 ― 배상민 장편소설 『페이크픽션』」, 『자음과모음』 2015년 가을호(통권 29호)
「폭력과 증언 - 한강과 이기호의 신작 장편에 관해」, 『문학들』 2014년 겨울호.
「마르께스주의자의 종말의 서사시 ― 손홍규 장편소설, 『서울』」, <문학과지성사 주간문학리뷰>, 2014.08.11.
「소설보다 낯선 ― 이 시대의 픽션 ‧ 리얼리티 ‧ 상상력」, 『신생』, 2013년 봄호.
「나는 「박형서론」을 이렇게 쓸 것이다 ― 박형서를 여행하고 이야기하기 위한 미완의 계획서」, 『문학동네』 2012년 가을호.
「어떤 전쟁 - 수난극이며 복수극인, 그리고… - 김경욱 소설의 한 읽기」, 『문예중앙』 2012년 봄호.
「레토리카와 에티카 사이의 문장들 - 이기호 「탄원의 문장」」, 『자음과모음』 2012년 봄호.
「홈스 콤플렉스 - 최제훈 소설의 한 읽기」, 『문학동네』 2011 겨울호.
「빛도 목소리도 없는 그곳에서 ― 한강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 『문장광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1.11.28.
「불안의 시대, 비정한 규칙의 세계를 살아가는 일 ― 박민규와 배상민 소설의 프레카리아」, 『리얼리스트』 4호, 2011.
「청춘의 열정을 위한 변론, 소수의견을 위한 법정 콘서트 - 손아람의 소설」, 『작가와비평』 2011년 상반기.
「이색 직업의 탄생 - 최근 소설에 나타난 노동의 변화와 유동적 불안에 대하여」, 『문화일보』 2011.1.1.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작)
「지하미궁, 그 지독한 악몽으로부터의 탈출 - 『웰컴 투 더 언더그라운드』의 공간 상상력」, 『창작과비평』 2008년 봄호. (대산대학문학상 평론 부문 수상작)
Criticism
촌평(리뷰)
「호흡 곤란의 세상, 빛나는 상처로 숨쉬기 - 구병모 『아가미』」, 『동안』 2024년 겨울호(46호).
「모르는 대화, 혹은 모르는 독백 — 김효나 『2인용 독백』」, 『쓺: 문학의 이름으로』 2017년 하권(제5호), 문학실험실.
「『사랑이 채우다』를 읽기 위한 몇 가지 열쇳말」, <문장웹진>, 2013.10.15.
「Wake Up! 게임적 리얼리즘과 판타지 로맨스의 접속 ― 김보영 <7인의 집행관>」, 계간 『자음과모음』 2013년 여름호.
「바다 깊은 곳에, 떠도는 바람의 말들 — 김연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세계의 문학』 2012년 겨울호(146호).
「도래할 봄날: 심보선, 『눈 앞에 없는 사람』」, 『대학원 신문』, 중앙대학교 대학원신문사, 2012.05.16.
「최고의 투자, 최후의 만찬 — 박민규, 「버핏과의 저녁식사」 」, <창문: 창비 문학웹진>, 2011.
「유쾌한 상상력의 존재폭발! — 배명훈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 <창문: 창비 문학웹진>, 2011.
「‘현실반대선언’을 위하여 ― 윤이형 『큰 늑대 파랑』」, <창문: 창비 문학웹진>, 2011.
Criticism
연재 평론
「곤혹스러운, 마음 읽기 ― 임현 『그 개와 같은 말』」, 『Axt』 2018. 01/02 (no. 016).
「우주적인 수다와 망상의 놀이터 ― 김희선 『무한의 책』」, 『Axt』 2017. 11/12 (no. 015).
「실상주의자, 문자의 파르마콘으로 급소를 움켜쥐다 ― 김덕희 『급소』」, 『Axt』 2017. 09/10 (no. 014).
「대통령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 황현진 『두 번 사는 사람들』」, 『Axt』 2017. 05/06 (no. 012).
「소설의 창을 열어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다」, 『계간문예』 2013년 겨울호(34호). (소설 계간평)
「빛을 잃은 기억을 찾아서, 몸을 잃은 말들을 찾아서」, 『계간문예』 2013년 가을호(33호). (소설 계간평)
「젊은 소설가들의 상상의 세계」, 『계간문예』 2013년 여름호(32호). (소설 계간평)
「상처 속의 숨겨진 그리움, 가면 뒤에 감춰진 탐욕」, 『계간문예』 2013년 봄호(31호). (소설 계간평)
「소설의 초침이 움직이려 할 때 ― 2011년 가을의 한국소설」, 『문학동네』 2011년 겨울호(69호). (리뷰 좌담)
「한여름밤의 마지막 악몽 ― 2011년 여름의 한국소설」, 『문학동네』 2011년 가을호(68호). (리뷰 좌담)
「소설의 경계에서 드러나는 진실 ― 2011년 봄의 한국소설」, 『문학동네』 2011년 여름호(67호). (리뷰 좌담)
「소설의 거울을 들고 걸어가는 길 ― 2010년 겨울의 한국소설」, 『문학동네』 2011년 봄호(66호). (리뷰 좌담)
Criticism
소설집 해설
「역사적 상상의 리얼리즘, 사랑의 스토리텔링」, 김도일, 『어룡이 놀던 자리』, 득수, 2023.
「포스트휴먼 포스트트루스」, 장강명, 페이지 모리스 역,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The World You Want to See』, 아시아, 2022.
「씻김의 노래와 앓음의 그림」, 이청준 전집 23, 『날개의 집』, 문학과지성사, 2015.
「천의 얼굴을 지닌 강」, 손홍규, 제이미 챙 역, 전승희,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화요일의 강 Tuesday River』, 아시아, 2014.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지식인의 언어생활』을 연주하는 한 가지 방식」, 김병덕 『지식인의 언어생활』, 자음과모음, 2012.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박진규 『교양 없는 밤』, 문학동네, 2012.
Criticism
서평 (일부)
「모두의 생노병사를 위한 지혜의 호르몬, 의료인문학 : 황임경 『의료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제주의소리>, 2023.02.13.
「AI 시대에도 독서가 필요한가요? : 아라이 노리코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 <제주의소리>, 2022.10.24.
「미래를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 신조하 외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제주의소리>, 2022.09.05.
「기후 위기는 상상력의 위기인가? : 아미타브 고시 『대혼란의 시대』」, <제주의소리>, 2022.07.18.
「취약하고 상처 입은 지구를 위한 SF 공생 가이드 : 도나 해러웨이 『트러블과 함께하기』」, <제주의소리>, 2022.05.30.
「포스트휴먼 시대의 새로운 사유와 인문학 : 로지 브라이도티 『포스트휴먼』」, <제주의소리>, 2022.04.25.
「나는 고통스럽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 손봉호 『고통받는 인간』」, <제주의소리>, 2022.03.28.
「어두운 포스트휴먼 시대, 새로운 생명의 서사 : 필립 K. 딕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제주의소리>, 2022.01.31.
「따뜻한 마들렌의 글쓰기 : 이소영 『별것 아닌 선의』」, <제주의소리>, 2021.12.13.
「제주 미래주의, 제주 설화와 SF가 만나 새로운 꿈을 꾸다 : 켄 리우 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제주의소리>, 2021.09.14.
「인공지능은 인류를 종말에 이르게 할까? : 장가브리엘 가나시아 『특이점의 신화』」, <제주의소리>, 2021.08.10.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 때 : 고장원 『특이점 시대의 인간과 인공지능』」, <제주의소리>, 2021.06.07.
「미래의 학교를 엿보다 : EBS 다큐프라임 『미래학교』」, <제주의소리>, 2021.04.12.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클라이브 해밀턴 『인류세』」, <제주의소리>, 2021.02.22.
「800만 권의 책을 맘껏 검색할 때 벌어지는 일 : 에레즈 에이든 · 장바티스트 미셸 『빅데이터 인문학: 진격의 서막』」, <제주의소리>, 2021.01.04.
「사이코패스 뇌과학자의 고백 : 제임스 팰런 『괴물의 심연』」, <제주의소리>, 2020.11.30.
「팬데믹이라는 악몽에서 깨어나는 법 : 슬라보예 지젝 『팬데믹 패닉』」, <제주의소리>, 2020.10.19.
「독후감 쓰기는 한 번도 배운 적 없는데요? : 나민애 『책 읽고 글쓰기』」, <제주의소리>, 2020.07.13.
「바이러스가 나를 위해 세균과 전쟁을 벌인다고? : 앨리사 와일드·제러미 바 『미생물 전쟁』」, <제주의소리>, 2020.05.11.
「감염병 의사의 독후감에서 발견한 미소 : 최영화 『감염된 독서』」, <제주의소리>, 2020.04.06.
「미래를 준비하는 공부란 무엇인가? : 구본권 『공부의 미래』」, <제주의소리>, 2019.12.30.
「변화의 시대에 SF를 깊이 읽는 법 : 셰릴 빈트 『에스에프 에스프리: SF를 읽을 때 우리가 생각할 것들』」, <제주의소리>, 2019.11.04.
「외로운 사람이 쿠키를 더 많이 먹는 이유는? : 존 카치오포·윌리엄 패트릭 『인간은 왜 외로움을 느끼는가』」, <제주의소리>, 2019.09.16.
「책이 약이 되는 순간 : 레진 드탕벨 『우리의 고통을 이해하는 책들』」, <제주의소리>, 2019.07.29.
「질병의 무거운 은유를 벗겨내다 : 수전 손택 『은유로서의 질병』」, <제주의소리>, 2019.06.10.
「인간을 넘어서려는 인간, 트랜스휴먼을 만나다 : 신상규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 포스트휴먼과 트랜스휴머니즘』」, <제주의소리>, 2019.04.15.
「상처와 고통을 받아들이는 삶의 기술 : 토드 메이 『부서지기 쉬운 삶』」, <제주의소리>, 2019.02.25.
「무균실 사회에서 불행할 권리를 부르짖다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제주의소리>, 2018.12.31.
「잠이 비밀스런 잠에서 깨어나다 : 데이비드 랜들 『잠의 사생활』」, <제주의소리>, 2018.10.29.
「불안한 현대, 불안한 사랑 : 지그문트 바우만 『리퀴드 러브』」, <제주의소리>, 2018.07.16.
「기술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까? : 게르트 레온하르트 『신이 되려는 기술: 위기의 휴머니티』」, <제주의소리>, 2018.05.28.
「소설로 만나는 미래의 일상 : 김보영 외 『SF 크로스 미래과학』」, <제주의소리>, 2018.03.26.
「뇌가 궁금해서 소설가에게 묻다 : 석영중 『뇌를 훔친 소설가』」, <제주의소리>, 2018.01.08.
「해녀들의 삶, 바다에서 건져 올린 살아있는 詩 : 허영선 『해녀들』」, <제주의소리>, 2017.10.09.
「뇌섹남과 요섹남이 매력적인 이유는? : 스티븐 다얀 『우리는 꼬리치기 위해 탄생했다』」, <제주의소리>, 2017.08.21.
「수다쟁이 철학자, 듣기 연습을 시작하다 : 와시다 기요카즈 『듣기의 철학』」, <제주의소리>, 2017.07.10.
「미친 듯 글 쓰는 뇌, 아무 것도 쓰지 못하는 뇌 : 앨리스 플래허티 『하이퍼그라피아』」, <제주의소리>, 2017.05.29.
「다른 사유는 어떻게 가능한가? : 닉 수재니스 『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 <제주의소리>, 2017.04.10.
「우리가 이야기를 즐기는 '과학적' 이유는? : 조너선 갓셜 『스토리텔링 애니멀』」, <제주의소리>, 2017.02.27.
「호모 사피엔스, 이야기하기 위해 진화하다 : 브라이언 보이드 『이야기의 기원』」, <제주의소리>, 2017.01.02.
「정유년 새해는 '이 책'으로 시작하면 어떨까? : 도미니크 바뱅 『포스트휴먼과의 만남』」, <제주의소리>, 2017.01.02.
「고독사 혹은 화려한 싱글? 홀로서기를 위한 성찰 : 노명우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제주의소리>, 2016.11.28.
「진단과 처방 - ‘뫎의 의학’을 향해서: <우리는 왜 아플까> 서평」, <서강대 대학원 신문>, 2012.04.10.